@도톤보리, 오사카.
이곳은 바로 타코야끼의 탄생지.
여유론 토요일 오후.
머리를 자르러 어김없이 언 3년간 다녀온 헤어샵으로 향했는데 글쎄 없어져 버렸다;
최근들어 가장 황당한 시츄에이션에 어쩔줄 몰라 당황했더랬음. 나름 VIP급의 고객이라 생각했건만 연락도 없이;
당황도 잠시 근처 박승철헤어샵으로 가서 머리를 잘랐는데 가격에 덜덜; 게다가 20% 할인된 가격이란다.
전에 자르던 샵에 비해 8천원이나 더줘야한다니 서비스도 별반 차이 없더만.
비가 오면 나는 그 특유의 흙냄새가 참 좋다. 그 냄새는 바로 커피향을 떠오르게 하고 자극한다.
머리를 자르고 거리로 나오니 흙냄새에 이끌려 역시나 커피가 떠올라
근처 별다방으로 향하는데 어디서 맛난 냄새가! 아무래도 비가 오면 나의 후각은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것 같다.
여고생들에 의해 둘러쌓여 있는 타코야키 노점을 발견.
별다방에 와서 커피를 홀짝이는데 급 도톤보리의 타코야끼가 떠올라 맥북 폴더를 뒤적거려보니
역시나 그때의 흔적이 남아 있었다.
그러고 보니 별다방에서 얼음집 포스팅 하는 것도 참 오랜만.
이곳은 바로 타코야끼의 탄생지.

머리를 자르러 어김없이 언 3년간 다녀온 헤어샵으로 향했는데 글쎄 없어져 버렸다;
최근들어 가장 황당한 시츄에이션에 어쩔줄 몰라 당황했더랬음. 나름 VIP급의 고객이라 생각했건만 연락도 없이;
당황도 잠시 근처 박승철헤어샵으로 가서 머리를 잘랐는데 가격에 덜덜; 게다가 20% 할인된 가격이란다.
전에 자르던 샵에 비해 8천원이나 더줘야한다니 서비스도 별반 차이 없더만.
비가 오면 나는 그 특유의 흙냄새가 참 좋다. 그 냄새는 바로 커피향을 떠오르게 하고 자극한다.
머리를 자르고 거리로 나오니 흙냄새에 이끌려 역시나 커피가 떠올라
근처 별다방으로 향하는데 어디서 맛난 냄새가! 아무래도 비가 오면 나의 후각은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것 같다.
여고생들에 의해 둘러쌓여 있는 타코야키 노점을 발견.
별다방에 와서 커피를 홀짝이는데 급 도톤보리의 타코야끼가 떠올라 맥북 폴더를 뒤적거려보니
역시나 그때의 흔적이 남아 있었다.
그러고 보니 별다방에서 얼음집 포스팅 하는 것도 참 오랜만.


덧글
2011/10/15 19:19 # 답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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